SNS 콘텐츠 제작 일경험, 만든 콘텐츠가 게시되기까지
사진을 고르고 글을 정리하고, 카드뉴스와 후기글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세움 SNS 콘텐츠 제작 일경험의 활동 기록입니다.
사진을 고르는 일, 게시물에 들어갈 글을 정리하는 일, 카드뉴스와 프로그램 후기글을 만드는 일. 세움의 SNS 콘텐츠 제작 일경험에는 실제 기관의 활동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업무가 담겨 있었습니다.
청년의 일경험을 소개할 때 도구 이름보다 먼저 보여주고 싶은 것은 그 도구로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완성한 콘텐츠가 실제 기관 SNS에 게시되는 과정까지 경험했습니다.
활동을 콘텐츠로 정리했습니다
동물교감 프로그램, 자립생활 스텝Up, 김치찌개 프로젝트, 노동인권교육, 잡브릿지 등 기관의 여러 활동이 제작 소재가 되었습니다. 각 활동의 사진과 내용을 살펴보고, 게시물에 사용할 사진을 고르거나 소개글을 정리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후기글도 직접 작성했습니다.
각 프로그램을 알리는 게시물을 만들며, 활동마다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생각했습니다.
도구를 쓰고, 여러 번 고쳤습니다
교동초 동물교감 프로그램의 모습을 ChatGPT로 그림화하고, 춘식이 반려동물 카드뉴스도 만들었습니다. Canva에서는 글자 위치와 가운데 정렬, 색상 맞추기, 글자 크기와 모양 통일하기를 배우며 여러 차례 수정했습니다.
보기 좋은 그림을 만드는 것만이 업무의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게시물을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내용을 읽어보고, 글과 사진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생각하는 과정도 포함되었습니다.
결과물이 실제로 쓰이는 경험
완성한 게시물이 기관 SNS에 올라간 것은 이번 일경험의 중요한 장면입니다. 연습용으로 만든 것을 보관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기관의 활동을 알리는 결과물로 사용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직무를 생각할 때에도 막연한 관심보다 자신이 실제로 해본 일을 말할 수 있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사진을 골랐고, 글을 정리했고, 디자인을 수정했고, 후기글을 썼다는 구체적인 기록이 남습니다.
이 글은 세움이 공개한 SNS 제작 일경험 후기의 활동 내용을 기관의 관점에서 정리한 기록입니다.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 청년의 일경험이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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