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쓰는 글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 청년과 함께 일하며 배운 것을 기록합니다. 모집 공고가 담지 못하는 이야기들입니다.
SNS 콘텐츠 제작 일경험, 만든 콘텐츠가 게시되기까지
사진을 고르고 글을 정리하고, 카드뉴스와 후기글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세움 SNS 콘텐츠 제작 일경험의 활동 기록입니다.
자립생활 스텝Up 돈관리, 생활비를 함께 나눠보는 시간
자립생활 스텝Up의 돈관리 시간에는 수입과 지출, 생활비와 저축, 금융사기 예방을 생활 속 선택과 연결해 살펴보았습니다.
배움이 느린 우리 아이, 졸업이 다가올 때 무엇부터 해야 할까
배움이 느린 아이에게 학교는 큰 울타리입니다. 졸업은 그 울타리 밖으로 나서는 날입니다. 정부 실태조사가 보여주는 졸업 이후의 현실과, 지금 선택할 수 있는 네 갈래 길. 대구 교육협동조합 세움이 느린학습자 청년과 12년 함께하며 본 것을 정리했습니다.
반려동물 돌봄 직무교육 —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라, 해보는 기회였습니다
무엇을 가르칠까보다 어떻게 하면 직접 해보고 교감할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했습니다. 반려동물 돌봄 직무교육 한 달 반,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라 직접 해보는 기회가 되기까지의 기록입니다.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 취업, 왜 '태도 문제'로 오해받을까
부담이 적은 일만 고르는 청년에게 '이기적이다', '태만하다'는 말이 먼저 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컸던 것은 평가받는 상황에 대한 불안이었습니다. 대구 교육협동조합 세움이 3년간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 청년과 일하며 배운 것.
노동인권 교육 — 보고 들음에서 앎으로, 앎에서 감수성으로
근로계약서, 최저임금, 산업재해. 정보는 정해져 있었지만 고민은 '어떻게 전달해야 기억에 남을까'였습니다. 느린학습자 청년들과 나눈 노동인권 수업에서 배운 것을 기록합니다.
「함께 일하는 방법」 시리즈
사업장이 몰랐던 것은 마음이 아니었습니다.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함께 일하는 방법. 몰라서 못 한 것이니 알려드리면 되는 문제였습니다.
- 정서 — 태도 문제로 보이던 것의 정체 (발행)
- 시간 — 두 달이 주어졌을 때 달라진 것 (준비 중)
- 환경 — 준비된 자리는 무엇이 다른가 (준비 중)